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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드는 7가지 보시(布施)
 
  1. 안시(眼施) : 따뜻하고 부드러운 눈길
 
  2. 안시(顔施) :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얼굴 표정
 
  3. 언시(言施) : 따뜻하고 남을 격려해주는 말, 칭찬, 축하
 
  4. 신시(身施) : 몸으로 남을 도와주는 것. 무거운 짐을 들어주거나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
 
  5. 심시(心施) : 마음속 깊이 진심으로 남을 축하해 주거나 위로해 주는 것
 
  6. 좌시(座施) : 자리를 양보해 주는 것
  
   ①버스, 기차 안에서 자리 양보
   ②후배에게 사장, 부장 자리 양보
 
  7. 숙시(宿施) : 남에게 쉴 장소를 제공하는 것
 
  하지 말아야 할 7가지 보시(布施)
 
  1. 수지시(隨至施) : 요구하기에 거절할 수 없어서 마지못해 베푸는 보시
 
  2. 포외시(怖畏施) : 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올지 몰라 베푸는 보시
 
  3. 보은시(報恩施) : 이전에 받았던 은혜를 갚고자 베푸는 보시
 
  4. 구보시(求報施) : 반대급부를 기대하고서 베푸는 보시
 
  5. 습선시(習先施) ; 선례가 있어서 할 수 없이 그에 따라 하지 않을 수 없는 보시
 
  6. 희천시(希天施) : 베품으로서 내세에 하늘나라에 태어나거나 후광을 기대하며 베푸는 보시
 
  7. 요명시(要名施) : 스스로의 명성을 높이고자 베푸는 보시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020628172011&Section=04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COwm9mW0LKoJ:www.hapkidokorea.co.kr/xe/positive/23242+%EB%8F%88+%EB%B3%B4%EC%8B%9C&cd=1&hl=ko&ct=clnk&gl=kr

Posted by 온천거북

휴대폰 번호의 통신사 원배정 국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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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xx ~58xx 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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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xx ~64xx SKT
65xx ~69xx KTF
70xx ~71xx SKT
72xx ~74xx KTF
75xx ~84xx LGT
85xx ~94xx SKT
95xx ~99xx KTF

출처:http://www.startpda.kr/zbxe/?mid=gonggu&category=704357&document_srl=822303
Posted by 온천거북

술에 대해

종교 2010/06/10 01:03
이슬람교에서는 음주를 금지하고 있다.
천주교는 허용하는 편이고
개신교는 원칙은 절제하는걸로 알고 있다.
술도 하나님께서 주신 산물이긴 한데
엔트로피를 저해하지 않아야한다.
그러려면 취하지 않는 선에서 음주함이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적당량의 포도주 섭취는 몸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과음으로 인한 여러가지 일들과 알콜중독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생각하면
취하도록 마시는 것은 절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Posted by 온천거북

흡연에 대해

종교 2010/06/10 00:59
엔트로피를 크게 갉아먹는 존재라 생각한다.
금연함이 당연하다.
말 안해도 알듯이 흡연의 폐해는 크다..
Posted by 온천거북

채식주의에 대해

종교 2010/06/10 00:54
최근 나는 소극적 채식주의자가 되기로 하였다.
다량의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지 않기로 한 것이다.
하나님은 엔트로피가 큰 방향을 원한다고 하셨다.
현재 인류가 육류를 얻기 위해 키우는 가축들이 생산하는 엔트로피는 무지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큰 엔트로피로 가는 길은 분명 있고 그렇다면 현재의 상황은 잘못된 상황이다.
육류 과다 섭취로 인한 성인병 및 비만이 발생하고 있고 이는 엔트로피 발생을 저해한다.
육류를 얻기위한 가축을 키우기 위해 엄청난 사료를 들이고 있다.
그만큼 사료를 얻기위해 더 큰 밭이 필요하다..
아프리카쪽은 굶어죽는데 한쪽에선 사료를 얻기위해 옥수수를 재배한다..
이것도 엔트로피 저해이다..
몇가지 예를 들었지만 다른 경우도 고려하여 내린 결론은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다는 것이였고
그래서 나는 소극적 채식주의자가 되기로 하였다.
좀 더 적응이 되면 닭고기, 계란, 우유도 자제할 생각이다.
앞서의 소, 돼지와 같은 경우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온천거북

게으름에 대해

종교 2010/06/06 14:26
게으름..
본능적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아끼려는 행동이다.
본능적이라는 것은 유전적으로 진화론을 거쳐서 왔다는 뜻이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게으름을 주신건가?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름 피우면서 노는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아니다. 전혀 엔트로피가 높아지지 않는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하면서 게으름을 느끼고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된다.
예로 컴퓨터를 들 수 있다.
컴퓨터야말로 사람들이 더 편해지려고 나온 산물 중 하나이다.
이로써 컴퓨터를 씀으로써 더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고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엔트로피가 증가하였다.
그저 성실하게 컴퓨터 없이 일하는것보다 더 큰 엔트로피가 생겼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이 주신 게으름은 이렇게 쓰라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게을러진다면 다른 존재의 공격을 받고 결국 도태돼 없어진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였으니 자연 제거되는 것이다..
Posted by 온천거북
무슬림들은 꾸란에 따라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과학적으로 보면 우스운 일일 뿐이다.
과학적으로 돼지고기가 무슨 문제를 일으킨 적은 아직 없다.
나중에 과학적으로 돼지고기에 어떤 문제가 생겨서 먹지 말아야 한다면
그때 먹지 않으면 된다.
그때 하나님의 뜻을 더 알게 된 것이니까..
Posted by 온천거북

인생을 살면서 항상 왜 를 생각해 보았다.
이성과 본능.. 이 세상 등등..
그러고 내린 지금의 결론은..

열역학 제2법칙을 보면
엔트로피의 법칙이 있다.
자연계는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에서 높은 상태인 무질서로 변화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 인류는 문명을 만들고 여러 것들을 창조하고 이루어 왔다.
겉보기에는 엔트로피를 거역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건 더 큰 엔트로피를 만들어 온 과정이다.

피라미드를 예로 들자.
피라미드 자체는 엔트로피를 거스른 것이다.
사람들은 그 엔트로피를 거스른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엔트로피가 생긴것인지는 잘 생각하지 않는다.
돌을 채석하고, 운반하고, 인력으로 나르고 맞추는데 든 엔트로피는 피라미드란 역엔트로피를 만든것보다 훨씬 크다.
생각해보면 인류가 하는 모든것들이 다 이와 같다.
결국은 전체 엔트로피는 커지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다.

인류만이 아니다
다른 생물들, 자연, 무생물인 물질, 우주도 마찬가지다.
생물이란건 세포가 있고없고로 분류했을뿐 무생물도 엔트로피를 만드는 존재이다.
태양도 엄청난 엔트로피를 만들고 있다. 핵융합으로 수소에서 헬륨으로..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엔트로피가 커지는 방향으로 살아가야함을 알 수 있다.
(나중에 수정될 수 있음)
(다음글로)

Posted by 온천거북
성경.. 기독교에서는 성경이고
꾸란.. 이슬람교에서는 꾸란이고
불경.. 불교에서는 불경이고..
여러 좋은 말씀들이 적힌 책이다.

저것들이 다 하나님의 뜻일까?
막상 저기서 읽은 내용들은 현실과는 맞지 않는것들이 있다.

그럼 현실과 맞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그건 과학이다.
과학이야말로 하나님을 그대로 관찰하여 알아낸 학문이다.
그래서 과학이야말로 하나님의 성경이다.

과학은 어떻게 발전 하였는가?
어떻게 기록되고 있는가?
수학이 없이는 과학은 있을 수 없다.
수학이야말로 하나님의 언어라고 할 수 있다.
그 수학으로 밝혀진 과학이야말로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것이 성경이다.
(나중에 수정될 수 있음)
(다음글로)
Posted by 온천거북

나의 하나님

종교 2010/06/06 13:44
나는 현재 무교이다.
여러 종교들을 경험하면서 나의 생각과 각 종교들을 생각해 보았다.
접해본 종교들은 기독교,천주교,불교,이슬람교 이다.
그리고 무신론자 카페 글도 읽어보았다.
나의 사상과 가장 가까운 종교는 이슬람교 이지만
일부는 내가 동의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슬람교를 따르진 않는다.
우주가 있은 이후로 어떻게 우주가 만들어졌는지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 생각으로 모든 만물은 하나님이 만드신것이 아닌가 하고 일부 사람들은 생각한다.
나는 무신론자들처럼 하나님이 인격 있는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정의내린 하나님은 이 우주와 이 우주의 질서 그 자체이다.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나는 부를 뿐이다.
그래서 이것이 인격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것(하나님)은 유일하다.
그 어떤것도 대신 할 수 없다.
그래서 기독교(천주교,개신교)의 삼위일체는 부정한다.
어찌 예수(하나님에 비하면 ~따위)가 (유일무이한)하나님일 수 있다는 것인가?
이 부분에는 이슬람교 사상에 동의한다.
하나님은 유일무이하고 예수와 마호메트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러 온 선지자일 뿐이다.
예수님 자신도 자신을 하나님이라 보지 말랬거늘.
그외 많은 선지자와 현자들도 (석가,공자 등)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 하셨던 분들이라 생각한다..

나는 항상 하나님과 같이 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밖에 없고
하나님의 극히 일부의 피조물일 뿐이다.
그럼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나중에 수정될 수 있음)
(다음글에)
Posted by 온천거북